약 500Wh/kg 응축형 셀 공개
2023-04CATL이 약 500Wh/kg급 '응축형'(반고체) 셀을 발표 — 기존 에너지 밀도를 약 두 배로 끌어올린 첫 신뢰성 있는 주장, 초기 타깃은 항공.
차세대 배터리 양산, 누가 먼저 도달하나?
가장 직관적인 한 화면 — 로그 스케일에서 현재 위치를 최종 목표와 나란히.
주체별 현황 — 이 분야 안에서만 비교.
넘었나 / 못 넘었나가 분명한 사건들.
CATL이 약 500Wh/kg급 '응축형'(반고체) 셀을 발표 — 기존 에너지 밀도를 약 두 배로 끌어올린 첫 신뢰성 있는 주장, 초기 타깃은 항공.
삼성SDI가 전용 황화물 전고체 파일럿 라인 가동을 시작해 완성차에 샘플 셀 공급 — 주요 제조사 중 처음으로 랩에서 파일럿 양산 라인으로 이행.
퀀텀스케이프가 QSE-5 리튬금속 셀(약 844Wh/L)의 B-샘플을 완성차 고객에 인증용으로 출하 — 시제품에서 제품으로 가는 단계.
토요타와 이데미쓰가 상용 셀을 향해 황화물 고체전해질 양산을 확대 중 — 2027~28 출시를 좌우하는 공급 단계.
QuantumScape가 Honda R&D와 다년 공동연구 협약 체결 — 자사 리튬금속 고체전지 플랫폼과 양산 공정을 공동 개발. Honda의 실사형 기술평가·벤치마킹 완료 후 진행. (VW PowerCo에 이어) 두 번째 주요 완성차의 검증이나, 양측 모두 아직 상용 양산이 아닌 개발·양산 확대 단계임을 강조.
ProLogium이 2026년 9월 2일 대만 기가공장에서 3.5세대 리튬세라믹 전지(LCB) 양산을 시작했다. 185.4 Ah 대형 셀이 제3자 TÜV 시험에서 381 Wh/kg, 903 Wh/L을 기록했고, GB/T 43568-2026 기준으로 전고체 분류를 충족했다 — 120°C 진공에서 6시간 후 중량 감소가 0.05% 미만으로, 기준선 0.5%를 크게 밑돈다. 에너지 밀도와 분류가 독립적으로 측정됐다는 점이 이 분야에서는 드물다. 다만 발표에 생산량·원가·탑재가 확정된 차량 프로그램은 없다.
ProLogium이 Translational Development Acquisition Corp.와 $3.8B SPAC 합병으로 상장 합의(나스닥 PRLG, 2026년 하반기 종료) — 고체전지 양산 라인을 공개 시연할 수 있는 세계 유일 기업으로 소개됨. 2024년 대만 타오위안 GWh급 기가팩토리 가동, 누적 80만+ 셀 출하, 프랑스 됭케르크 기가팩토리(프랑스 정부 보조금 ~€1.4B)도 건설 중. 조달금은 4세대 셀에 투입.
선두 주자들이 2027년경을 목표로 한 양산차 첫 전고체 셀 탑재 — 아직 미도달.
결승선: 자동차 규모와 비용으로 전고체 셀 양산 — 수GWh 라인이 대중시장 전기차에 공급. 2030년경 목표, 아직 미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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